2023년 산림복지서비스로 모악산 '산소리 숲 학교'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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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3년 산림복지 서비스는 모악산으로 다녀 왔습니다.
'숲에서 힐링'이라는 주제로 녹음 우거진 자연, 만개한 봄 꽃을 눈에 담고 따뜻한 바람이 손끝을 스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회 4/6일 - 생활인 26명, 직원7명(총 33명)
2회 4/19일 - 생활인 28명, 직원 8명(총 36명)
3회 5/18일 - 생활인 27명, 직원 8명(총 35명)으로 3회 104명 참여 했습니다.
1차는 여자 생활인이 참여했는데요. 보슬비가 내리는 날에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 아쉬움이 남았지만 예쁜 사진이 가득 찍혔네요.
텀블러 가방은 색을 칠하고 꾸며서 소품 가방으로 활용할꺼에요~!![]()
2차에는 조금더 많은 체험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태양열 조명등을 만드는데는 많은 손이 필요했지만 잘 만들어져서 부드러운 빛이 나올때는 마음도 따뜻해 졌답니다.![]()
하늘을 보는 테라스에는 자연과 하나되는 삼정원 식구들이 있네요?![]()
'외출에 외식은 선택아닌 필수'라는 의견에는 배를 든든하게 해 주는 갈비탕만한게 없을것 같아요.
3차에는 하늘거리는 천과 바람만 있다면 어는 산이든 갈 수 있을것 같았어요.![]()
봄 꽃의 생동감과 화려함에는 아련한 눈빛과 손길이 없을수가 없어요.![]()
여흥은 노래방, 춤은 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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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과 탕수육은 짝꿍이고 군만두는 서비스라는 국룰이 있어요. 맛있게 드세요~!
'당신들과 함께한 시간
모든 순간이 눈부시게 좋았다.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삼정원 생활인 분들에게 봄 소풍처럼 다가온 산림문화 바우처가있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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